기사최종편집일 2026-07-17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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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kg 감량' 손담비, 샌드위치 하나도 다 안 먹네…"양심에 찔려"

기사입력 2026.07.17 19:21 / 기사수정 2026.07.17 19:21

사진 = 유튜브 채널 '담비손' 영상 캡처
사진 = 유튜브 채널 '담비손'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철저한 자기관리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에는 '육아 '체력빨' 만들기 위한 손담비 아침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번 영상에서 손담비는 아침에 공복 상태에서 간단한 순환 스트레칭으로 시작하는 오전 루틴을 공개했다.

손담비, 아침 스트레칭 루틴
손담비, 아침 스트레칭 루틴


손담비는 먼저 목 스트레칭을 한 뒤 폼롤러를 이용해 노폐물이 쌓이기 쉬운 겨드랑이와 견갑골, 목 등을 풀어줬다.

이어 그는 "나이가 한 살 한 살 들수록 고관절과 근육들이 타이트하게 변한다. 근력도 중요하지만 기본이 스트레칭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다음 장면에서 손담비는 "아침 식사가 끝났다"며 좋아하는 바게트 샌드위치와 토마토 스프로 구성된 간단한 식단을 공유했다.

손담비, 자기관리 일상 공개
손담비, 자기관리 일상 공개


그러면서 "샌드위치를 하나 다 먹기는 조금 양심에 찔린다"며 영양제까지 챙겨 먹으며 관리에 진심인 면모를 드러냈다.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4월 딸 이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이후 손담비는 한 방송에 출연해 만삭 때 67kg이었던 몸무게를 46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담비손 DambiXon'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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