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7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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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연습생 시절 군대식 문화…멤버 잘못에 리더인 나도 혼났다" (집대성)

기사입력 2026.07.17 18:52 / 기사수정 2026.07.17 18:52

정연주 기자
유튜브 '집대성' 캡쳐
유튜브 '집대성'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연습생 시절 군대식 문화에 대해 고백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슈주 대첩 최최최최최최최최종 총정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대성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희철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유튜브 '집대성' 캡쳐
유튜브 '집대성' 캡쳐


그룹에서 리더를 맡은 이특은 연습생 시절 엄격한 시스템을 언급했다. 그는 "당시 매니저 형이 우리한테 '너네 성공하고 싶냐'고 물었다. 그래서 '우리는 무조건 데뷔시켜 달라'고 말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랬더니 매니저 형이 앞으로 군대식으로 갈 거라고 하더라. 그래서 한다고 그랬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유튜브 '집대성' 캡쳐
유튜브 '집대성' 캡쳐


이특은 "만약 다른 멤버가 잘못을 했으면 리더인 나도 같이 혼났다. 그래서 내가 진짜 많이 혼났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대성은 "진짜 군대식 시스템이다"라고 놀랐다.

한편 희철은 "나는 워낙 개인주의라서 다른 사람이 잘못했는데 왜 나도 같이 혼나야 되는지 이해가 안 됐다"며 당시 군대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집대성' 영상 캡처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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