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이시영이 캐나다 한 달 살이를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17일 이시영은 개인 계정에 "캐나다 한 달 살이 준비 중인데 시킨 적도 없고 뭘 많이 이야기 해주지도 않았는데 자기 혼자 이렇게 캐나다북을 만들어서 보여줬다"라고 적었다.
이어 "이안(아들)이는 항상 나를 놀라게 하기도 하고 감동도 주고. 너무 기대하고 있는 이안이와 잘 다녀올게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안 군은 수도 수도 오타와를 비롯해 메이플 시럽, 푸틴, 아이스 하키 등 캐나다를 대표하는 다양한 요소를 직접 책으로 만들어 소개했다.

이시영 SNS.
직접 그림을 그리고 능숙한 영어 문장으로 설명을 덧붙이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지난해 3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으며, 같은해 11월 출산했다.
이시영의 아들이 재학 중인 인천 송도의 한 국제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다닐 경우 학비가 약 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이시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