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유진.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오유진이 '여우소녀'로 변신하며 신곡을 향한 궁금증을 높였다. 사랑스럽기도, 발칙하기도 한 오유진의 팔색조 매력이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오유진은 16일과 17일 낮 12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곡 '여우야 뭐하니'의 추가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유진은 백옥처럼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그리고 보는 이들을 단숨에 사로잡는 흡인력 있는 눈빛을 발산했다.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당당한 아우라는 '트로트 프린세스'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독보적인 품격을 보여주며 음악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오유진.
특히 이번 신곡 '여우야 뭐하니'의 콘셉트에 맞춰 깜찍한 '여우'로 변신한 오유진의 반전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우 귀와 꼬리 소품으로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살린 오유진이 이번 신곡을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그동안 밝고 명랑한 에너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오유진은 이번 신곡 '여우야 뭐하니'를 통해 한층 더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할 예정이다. 이번 컴백을 계기로 그가 차세대 트로트 대표 주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굳힐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오유진의 신곡 '여우야 뭐하니'는 오는 21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토탈셋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