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솔이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여성암 투병 후 진행한 추적 검사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받아들었다.
17일 이솔이는 개인 계정에 "좋은 결과받고 왔다. 재검 항목이 하나 있긴 하지만 어떻게 완벽할 수 있겠냐며 그냥 그런대로 살아가보는 거지 뭐"라고 적었다.
이어 "공감하고 응원해준 친구들 모두 고맙다. 통과 기운 슝 보내드림"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흰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청순한 매력을 자아냈다. 검사 당시 근심 어린 표정과 달리 한결 편안해진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앞서 이솔이는 지난해 4월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수술과 항암 치료 후 암세포가 사라졌다는 진단을 받았으며, 최근 추적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최근 박성광과 이혼설이 불거지자 직접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사진=이솔이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