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7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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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몇 초 팔짱' 억까에도 의연…도도한 팔짱 셀카 눈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7 15:02 / 기사수정 2026.07.17 15:02

장원영.
장원영.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무결점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장원영은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블랙 슬리브리스 톱 차림으로 한쪽 눈을 감고 윙크를 하거나 침대에 누운 채 셀카를 찍는 등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아냈다.

장원영 SNS.
장원영 SNS.


또 다른 컷에서는 편안한 후드 집업을 입고 도도한 표정을 지으며 팔짱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장원영은 최근 공항에 이어 놀이공원에서 때아닌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장원영이 놀이공원 직원의 설명을 팔짱을 낀 채 듣는 모습이 포착됐고,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이 태도를 지적했다.

다만 짧은 순간 포착된 장면을 두고 태도를 운운하는 것은 확대 해석이라는 의견도 적지 않다.

장원영 SNS.
장원영 SNS.


하지만 장원영은 이를 의식하지 않는 듯 팔짱 자세를 취한 사진을 업로드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한편 장원영은 오는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사진=장원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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