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정-이병헌, 엑스포츠뉴스 DB / 이민정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이민정이 12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16일 이민정은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민정 아들 준후 군은 골프장에서 푸른 잔디를 바라보며 걷고 있는 뒷모습이 담겼다.
한 손에는 골프 장갑을 낀 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여러 농구대회에서 MVP를 수상하는 등 활약했던 준후 군답게 듬직한 뒷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민정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