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나래 변호사.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이혼전문변호사 양나래가 9월의 신부가 된다.
1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이인철, 박민철, 양나래, 임현서 변호사가 출연했다.
이날 박철규 아나운서는 "아주 따끈따끈한 소식이다. 양나래 변호사가 9월에 결혼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박민철 변호사가 "아직 결혼을 안 했었냐"며 의아해하자, 양나래는 "이미 시집 간 거 아니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9월에 결혼한다"고 미소 지었다.
이어 "잘 살아보도록 하겠다"고 훈훈한 소감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러자 박철규는 "저번에 출연했을 때만 해도 남자친구 없었는데"라고 농담했고, 양나래는 손사래를 치며 "아유 왜 그러세요"라고 부끄러워했다.
한편 1990년생인 양나래는 '법률사무소 나래' 대표 변호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JTBC '이혼숙려캠프' 등 다양한 예능에도 출연해 대중에게 익숙한 인물이다.
사진=KBS 1TV 방송 화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