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8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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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하지원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12년 전보다 더 예뻐진 미모

기사입력 2026.07.18 13:00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배우 하지원이 12년 만에 나선 시구에서 완벽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시구에 앞서 하지원의 시구가 진행됐다. 



하지원은 지난 2008년 영화 '해운대' 촬영 차 롯데 자이언츠의 홈 구장인 사직구장에서 시구에 나선 바 있으며, 2014년 12월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4 HOPE+ 희망더하기 자선 야구대회' 이후 12년 만에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이날 하지원은 오랜만의 야구장 나들이에 걸맞은 감각적이면서도 청량함이 묻어나는 스타일링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LG 트윈스의 홈 유니폼을 묶어 올려 크롭 탑 형태로 연출해 스포티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유니폼 사이로 살짝 드러난 탄탄하고 선명한 복근 라인이 48세 나이에도 철저한 자기 관리를 증명했다. 

여기에 블랙 스키니 데님 팬츠를 매치해 완벽한 비율을 뽐냈고, 같은 톤의 운동화를 매치해 개념 시구자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한편, 하지원은 최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미소
사랑스러운 미소



운동화 신고 개념 시구
운동화 신고 개념 시구



늘씬한 개미 허리
늘씬한 개미 허리



스키니진으로 뽐낸 각선미
스키니진으로 뽐낸 각선미



매력적인 미소
매력적인 미소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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