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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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달리기 잘하는 이유 있었네…"학창시절 계주 선수 출신" (편스토랑)

기사입력 2026.07.16 21:21 / 기사수정 2026.07.16 21:21

정연주 기자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김용빈이 "학창시절 계수 선수 출신이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추혁진, 김용빈의 이천 여행 2일차 모습이 그려졌다. 

추혁진과 김용빈은 이천에 있는 추혁진의 이모네 집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어서 또 다른 게스트가 이곳을 찾았다. 또 다른 트로트 프린스 손빈아였다. 

손빈아의 깜짝 등장에 이모들은 버선발로 뛰쳐나가며 그를 반겼다. 갑작스럽게 개최된 손빈아 팬미팅에 추혁진은 당황하기도 했다. 

이날 팔이 다친 이모를 돕기 위해 이모 집을 찾은 세 사람은 본격적으로 힘을 쓰기 시작했다.

특히 손빈아가 쌀 세 포대를 쉽게 한쪽 어깨에 올리자 이모들은 깜짝 놀랐다. 손빈아가 쌀 세 포대를 거뜬히 정리하자 추혁진은 "내가 힘 잘 쓰는 사람을 잘 데리고 왔다"며 뿌듯해했다. 

이어 추혁진은 김용빈의 달리기 실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추혁진은 "김용빈이 정말 잘 달린다"고 말했다. 실제로 김용빈의 달리기 실력은 팬들 사이에서 유명했다.

이에 김용빈은 "내가 학창시절에 계주 선수 출신이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를 입증하기 위해 세 사람의 달리기 대결이 시작됐고, 김용빈은 압도적인 달리기 실력으로 1등을 차지해 '계주 출신'을 증명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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