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추혁진 이모의 3층 대저택이 공개돼 감탄을 자아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추혁진, 김용빈의 이천 여행 2일차 모습이 그려졌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날 VCR 초반에 이천의 대저택이 공개돼 모두의 이목을 끌었다. 해당 집은 추혁진의 이모네 집이었고 어마어마한 삼층집 대저택에 MC들은 모두 놀랐다.
푸른 잔디가 펼쳐진 앞마당에 고풍스러운 정자까지 갖춘 모습에 붐은 "무슨 골프장 같다. 혁진이가 부족함 없이 자랐다"며 혀를 내둘렀다.
또 이연복도 "이모가 큰손인가 보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햇다.
이날 추혁진은 팔이 다친 이모를 돕기 위해 이모집을 찾았다. 추혁진은 이모를 대신해 생수와 쌀을 나르며 이모를 도왔다.
이어 김용빈도 모습을 드러냈고, 추혁진과 함께 이모 돕기에 나서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