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영 콘셉트 포토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싱어송라이터 김수영이 ‘꿈’과 ‘사랑’을 향한 따뜻한 메시지를 노래한다.
김수영은 지난 15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외쳐 사랑을!’을 발매했다.
‘외쳐 사랑을!’은 우리가 잊고 지냈던 사랑을 다시 힘껏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 마음껏 사랑을 외치고 사랑을 꿈꾸는 우리의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는 메시지를 청량한 록 밴드 사운드와 희망적인 가사에 녹여냈다.
이번 신곡은 김수영 특유의 섬세하고 따뜻한 감성을 바탕으로 계절감이 느껴지는 청량한 밴드 사운드를 더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여기에 김수영의 맑고 깊이 있는 보컬이 어우러져 곡이 전하는 벅찬 감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더욱 생생하게 그려냈으며, 기존의 감성에서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꿈이 지닌 양면성을 모티브로 낮과 밤의 대비를 통해 꿈이 주는 희망과 불안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푸른 하늘 아래에서 청량감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하는가 하면, 또 다른 포토에서는 밤을 배경으로 신비로움을 자아냈다.
상반된 분위기의 이미지 속에는 하나의 꿈이 품고 있는 다채로운 감정을 담아냈으며 이를 통해 신곡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서사를 더욱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꿈을 꾸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응원과 동시에 꿈을 향해 나아가는 김수영 자신에게 보내는 격려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김수영은 누구나 한 번쯤 마주했을 꿈과 현실 사이의 감정을 진솔하게 풀어내며 ‘외쳐 사랑을!’이 지닌 희망의 메시지에 깊이와 진정성을 더해 음악 팬들의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따뜻한 어쿠스틱 사운드와 독보적인 음색으로 깊은 위로를 건네왔던 김수영은 이번 신곡을 통해 한층 과감하고 에너제틱한 장르적 변신을 시도했다.
도입부부터 귀를 사로잡는 시원한 기타 리프와 다이내믹한 드럼 비트는 김수영의 새로운 보컬 매력을 끌어내며 리스너들에게 짜릿한 청량감을 선사한다.
감성 포크부터 청량한 밴드 록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김수영은 한계 없는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을 다시 한번 증명해내고 있다.
한편 1996년생 가수 김수영은 지난 2017년 데뷔해 독보적인 감성으로 사랑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다.
사진=CAM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