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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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김나영, ♥마이큐 울린 큰아들…"천천히 커" 애틋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6 16:59 / 기사수정 2026.07.16 16:59

사진 = 김나영 인스타그램
사진 = 김나영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 두 아들과 프랑스 남서부 도시 비아리츠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김나영은 개인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각 사진마다 글을 덧붙였다.

김나영과 첫째 아들
김나영과 첫째 아들


먼저 첫 번째 사진에 김나영은 "마이큐가 이 사진 찍다 눈물 났다고 했다. 신우가 너무 커서"라며 "나의 첫 번째 아가 신우, 천천히 커"라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공개된 개인 사진 속 김나영은 화사한 옐로 컬러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방송인 김나영
방송인 김나영


루즈한 실루엣의 원피스에 블랙 플랫슈즈와 숄더백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프렌치 감성을 완성했다.

김나영, 프랑스 여행 공유
김나영, 프랑스 여행 공유


남편 마이큐가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들 속에서, 김나영은 마이큐와 두 아들이 함께 식탁에 앉은 모습을 보며 "내 사랑들♥"이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김나영은 전남편 사이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결혼 4년 만에 이혼해 두 아들을 홀로 육아했다.

지난해 10월 김나영은 공개 열애 중이었던 싱어송라이터 겸 화가 마이큐와 재혼했고 최근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사진 = 김나영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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