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봉선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꾸준한 자기관리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신봉선은 개인 계정을 통해 "스케줄 가기 전 운동이란 걸 해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소매 운동복 차림으로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신봉선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팔 라인과 군살 없는 각선미, 한층 슬림해진 몸매를 드러내며 건강미를 뽐냈다.
이어 그는 "운동 직후"라는 문구와 함께 단백질 쉐이크를 든 사진도 공개하며 운동 후 영양 관리까지 꼼꼼히 챙기는 일상을 전했다. 특히 스케줄을 앞두고도 운동을 빼놓지 않는 꾸준한 루틴으로 남다른 자기관리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봉선은 지난 2022년 100일 만에 11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이어가며 감량한 체중을 유지, '유지어터'의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사진=신봉선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