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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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남, 2년 만에 다시 앤드마크 품으로…"좋은 파트너는 다시 만난다" [공식]

기사입력 2026.07.16 15:33 / 기사수정 2026.07.16 15:33

배우 장영남
배우 장영남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장영남이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16일 앤드마크는 장영남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서로에 대한 깊은 이해와 믿음을 바탕으로 인연을 이어온 양측은 2년 만에 재회하며 새로운 동행을 시작하게 됐다.

앤드마크의 권오현 대표는 "좋은 파트너는 결국 다시 만난다. 장영남 배우는 함께하는 동안 누구보다 깊은 신뢰를 쌓아온 배우다. 이번 재회는 계약을 넘어 서로에 대한 믿음이 다시 이어진 결과이며, 앞으로도 최고의 작품과 캐릭터를 만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1973년생인 장영남은 1995년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데뷔했다.

이후 활동 반경을 넓혀 영화 '국제시장'(2014), '공조'(2017), '협상'(2018), '서복'(2021), '공조2: 인터내셔날'(2022), '소방관'(2024)을 비롯해 1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까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해왔다.

재회한 장영남과 앤드마크가 앞으로 어떤 작품 활동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인다.

사진 = 앤드마크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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