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미자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유쾌한 모녀의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미자는 개인 채널에 아버지 장광, 어머니 전성애, 남동생 장영이 함께 있는 가족 대화방을 캡처해 공유했다.
공개된 대화에서 미자는 식사 자리를 제안하는 전성애에게 "나는 어제 밤샘. 못 가요"라고 답장했다.

미자, 가족 단체 대화방 공개
여기에 전성애는 "오케이"라면서도 "유언장 써놓고 일해라"라고 덧붙였다.
그런 어머니의 말에 미자는 웃음을 터뜨리는 이모티콘을 보냈다.
대화를 공개한 뒤 미자는 "과로사한다고 맨날 유언장 써놓고 일하라고"라는 글을 더했다.

전성애-미자 모녀
한편, 미자는 성우 겸 배우 장광과 배우 전성애의 딸이다.
아나운서 출신 코미디언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지난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현재 미자는 전성애와 함께 홈쇼핑에서 활약 중이다. 두 사람이 동반 출연한 홈쇼핑은 1시간 동안 10억에 달하는 매출을 달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미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