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아야네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20주 차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아야네는 개인 채널에 "요즘 나의 모습. 갑자기 몸이 확 커짐 이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찍으며 배를 감싸고 있는 아야네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훈 아내 아야네
핑크색 민소매 니트에 크림색 스커트를 매치한 아야네는 한층 볼록해진 D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아야네는 "20주가 이렇게 배가 나왔었나? 2.5년 전이라 이제 기억도 가물가물"이라고 덧붙이며 가까이 찍은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첫째 임신 당시와 비교하며 몸의 변화를 실감한 아야네가 설렘을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이지훈-아야네 가족사진
한편, 아야네와 이지훈은 지난 2021년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첫째 딸 루희 양을 얻었으며, 지난 2월 둘째 임신 소식으로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아야네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