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모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트와이스 모모가 발랄한 근황을 전했다.
16일 그룹 트와이스 모모는 자신의 계정에 "미안합니다. 집에 가야 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모모는 공연장 백스테이지로 보이는 장소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은 나시에 트레이닝복 바지를 입은 모모는 붉은 숄더백을 맨 채 마치 집으로 향하는 듯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15년 데뷔한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걸그룹 트와이스는 2022년 한 차례 전원 재계약에 성공한 뒤, 최근 '재재계약' 시즌을 맞았다.
정연, 쯔위, 채영, 지효를 둘러싼 이적설이 제기된 가운데 JYP는 "사안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모모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