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1억 상금'을 거머쥔 이주승이 '나 혼자 산다'에 복귀한다.
16일 MBC '나 혼자 산다' 공식 계정에는 "오셨다. 오시고야 말았다!! 감독 서바이벌 우승자 상금 1억의 주인공 이주승 회원님"이라는 글과 함께 이주승의 스튜디오 녹화 사진이 공개됐다.
이어 "소중한 트로피를 귀한 분에게 드리러 간다는데?상금 1억 기부, 그 사연까지! #나혼자산다#이주승#풀코스로 효도하러 가보자"라는 글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동안 '나 혼자 산다'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던 이주승은 오랜만에 녹화장을 찾아 반가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주승은 최근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예능인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상금 1억원을 거머쥐었다. 상금 전액은 한부모 가정을 위해 기부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공개된 '나 혼자 산다' 예고편에서 이주승은 할머니를 찾아 '디렉터스 아레나' 트로피를 전달했다.
사진='나 혼자 산다' 계정, 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