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김소영이 체중 관련 고민을 털어놨다.
15일 방송인 겸 CEO 김소영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김소영에게 "미모 클래스"라는 칭찬을 남겼고, 이에 김소영은 "지금 투턱 클래스"라며 턱이 접힌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다른 누리꾼이 "투턱 왜 이렇게 웃겨요"라고 반응하자, 김소영은 "하 진짜 마운자로 맞아야 하나. 내추럴로 해보고 싶었는데"라고 말했다.
김소영은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김소영은 출산 전 69kg이었던 몸무게에서 약 12kg을 감량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김소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