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채영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한채영이 변함없는 '바비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16일 한채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From the camera roll(카메라 롤로부터)"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채영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레이스 디테일의 화이트 의상을 입고 소파와 의자에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환한 미소와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가 우아한 분위기를 더한 가운데, 군살 없는 각선미와 늘씬한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특유의 화려한 이목구비와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뽐내며 '원조 바비인형'다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1980년생으로 만 45세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한채영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