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 유노윤호가 출격한다. 24년차 가수의 남다른 열정과 자기관리가 담길 본 방송에 기대가 모아진다.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07회에서는 유노윤호가 14년째 살고 있는 앤티크 하우스가 공개된다.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공간 곳곳에는 초심을 잡기 위한 유노윤호만의 특별한 습관이 녹아 있다.
힘들었던 연습생 시절부터 모아온 동전 저금통을 지금까지 사용하고, 팬들의 편지를 차곡차곡 모두 모아두는 등 초심을 잃지 않으려는 그만의 남다른 노력이 공개된다.
‘발명왕’ 유노윤호다운 특허증까지 등장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그의 열정을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어 유노윤호는 1년 넘게 단 하루도 거른 적 없다는 열정 모닝 루틴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
기상과 동시에 공복 유산소 운동을 하러 나가는 것은 물론, 앨범과 뮤직비디오 아이디어부터 인생 철학까지 빼곡히 기록한 ‘열정 일기’를 작성하며 아침 시간을 빈틈없이 채운다.
유노윤호의 식지 않는 열정 라이프는 오는 18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유노윤호는 지난 2003년 그룹 동방신기 리더로 데뷔해 올해로 24년 차를 맞았다.
오는 7월 17~19일 3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U-KNOW PROJECT 26 : SCENE#1’(유노윤호 프로젝트 26 : 신 챕터 원)을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 중이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