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6 19:01
연예

신동엽♥선혜윤 딸, 서울대 입학 후 일냈다…오늘 첫 공연 무대 예정, 역시 '엄친딸' 맞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6 11:04

엑스포츠뉴스DB 신동엽, 신동엽 딸 신지효 양
엑스포츠뉴스DB 신동엽, 신동엽 딸 신지효 양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신동엽의 딸 신지효 양이 서울대학교 입학 후 첫 무대에 오른다.

15일 신지효 양은 개인 계정을 통해 "D-1"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지효 양이 속한 서울대학교 무용부 정기공연 포스터가 담겼다.

그는 "입학 후 올리는 첫 공연"이라며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많이 보러 와 주세요!!"라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신지효 양이 참여하는 무용부 제62회 정기공연 '舞, 춤추게 하다'는 16일 오후 6시 서울대학교 두레문예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우리와 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춤과 함께하며 마주한 설렘과 좌절, 그리고 춤을 온전히 사랑하게 되기까지의 여정을 무대로 풀어낼 예정이다.

신지효 양의 대학 입학 후 첫 공연인 만큼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신동엽이 딸의 첫 공연을 직접 찾을지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신지효 양은 선화예중과 선화예고에서 발레를 전공했으며, 올해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에 입학했다. 서울대 독어교육과 출신인 어머니 선혜윤 PD와 같은 학교 동문이 되면서도 화제를 모았다.

특히 선화예고 졸업과 함께 교과우수상, 실기우수상, 장학증서 등을 공개하며 '엄친딸' 면모를 입증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신지효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