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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아들 어린이집에 육아 소신 "최대한 가정보육 하고파, 아직 미신청"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6 10:32

최연수 계정
최연수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밴드 딕펑스 김태현의 아내인 모델 최연수가 아들 출산 후 어린이집을 신청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15일 최연수는 개인 계정을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형식의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누리꾼들과 소통했다.

이날 한 누리꾼은 "우리 아들도 곧 나오는데 말띠 아가들 친구 되면 좋겠다. 어린이집은 신청해뒀을까요?"라고 질문을 남겼다.

최근에는 출산 직후 어린이집 입소 대기 신청을 하는 부모들이 적지 않다. 대기 순번이 신청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만큼 미리 접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연수의 선택은 달랐다. 그는 "최대한 가정보육 하고 싶어서 아직 신청 안 했습니다"라고 답하며 아직 어린이집을 신청하지 않은 이유를 전했다.

이어 자연분만과 제왕절개 중 어떤 것이 더 좋았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제왕밖에 안 해봐서 모르겠다"면서도 "개인적으로는 제왕, 깨어있는 상태로 수술하는 게 좋은 것 같다. 회복실 가면서부터 준비 운동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자신의 경험을 들려줬다.

한편 최연수는 셰프 최현석의 딸로 지난해 9월 12세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 6월 첫아들을 출산하며 부모가 됐다.

사진=최연수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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