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6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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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류이서, 시험관 시술 근황…"난자 채취 후 몸 쉬는 중, 곧 이식 도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6 09:42

류이서, 전진
류이서, 전진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시험관 시술과 관련한 근황을 전했다.

15일 류이서는 개인 계정을 통해 누리꾼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한 누리꾼은 "시험관 계속 하고 계신지 궁금하다. 저도 곧 시작하려는데 용기가 안 난다"라고 물었다.

이에 류이서는 "저 저번에 난자 채취하고 몸 좀 쉬어주고 있었다. 곧 이식 도전한다"라며 현재 상황을 전한 후 "우리 같이 화이팅"이라고 덧붙이며 같은 과정을 앞둔 누리꾼을 응원했다.

무엇보다 그는 "진짜 무서워할 거 하나 없다. 긍정적인 생각만 하기"라며 시험관 시술을 앞두고 걱정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한편 1983년생인 류이서는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으로, 2020년 세 살 연상의 전진과 결혼했다.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한 임신에 도전 중이라는 사실을 직접 밝히며 많은 응원과 격려를 받고 있다.

사진=류이서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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