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시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첫 파인다이닝 데이트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시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아들의 첫 파인다이닝"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첫째 아들과 함께 서울 한남동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을 찾은 모습이었다.

사진 = 이시영 SNS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모자는 호화로운 레스토랑의 음식을 즐겼고 가져온 꽃다발에 코를 대며 꽃의 향기를 느끼기도 했다.

사진 = 이시영 SNS
이시영은 "진짜 첫 데이트 같아서 설레기도 하고 셰프에 선물할 꽃도 준비했다"며 "입고 갈 명품 원피스도 준비해놨다"고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2018년생 아들을 얻었지만 지난해 8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으며, 지난해 11월 출산했다.
이시영의 첫째 아들이 재학 중인 인천 송도의 한 국제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다닐 경우 학비가 약 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 이시영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