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6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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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희 "'소속사 선배' 서인영, 후배 잡도리 안 해…클럽 가기 바빴다" (개과천선)

기사입력 2026.07.16 05:30

장인영 기자
서인영.
서인영.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방송인 황광희가 '선배' 서인영을 이야기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 돈으로 코랑 양악까지 했다는 광희의 충격고백 (+스타제국,중소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서인영은 과거 스타제국에서 함께 몸담았던 후배 황광희와 만났다.

두 사람은 스타제국의 구 사옥이 있던 합정동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황광희는 "누나는 그때도 너무 착했다. 후배 아이돌이 들어오면 시기하기 나름인데 누나는 그런 게 없었다"고 떠올렸다.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 캡처.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 캡처.


그러자 서인영은 "왜 그런 줄 아냐. 클럽 가기 바빠서"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황광희는 "맞다. 회사 들어오면서 매니저한테 '나 30분만 추고 갈 거야. 여섯 번만 맞추고 가' 이러고 진짜 열심히 한다. 갑자기 멈추더니 클럽 가야하는데 배가 고팠나봐. YG만 식당 있냐. 우리도 있었다"며 "김칫국이랑 밥이랑 막 퍼먹더라. 그러고 아주 쿨하게 가는 누나였다"고 전했다.  

황광희는 또 서인영이 "시기 없고 후배들 잡도리 안 했다"고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연습실에 걸그룹 준비하는 애들이 있어도 전혀 신경 안 쓴다. 자기 할 거 하고 간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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