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6 00:25
연예

32기 영호, ♥정숙에 폭풍 플러팅…"그만큼 보고싶었다" (나솔)

기사입력 2026.07.15 23:10

정연주 기자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32기 영호가 자신을 선택한 정숙에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보고싶었다"고 플러팅했다. 

15일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나라 32번지’에서의 4일 차를 맞아 자신의 감정을 더욱 솔직하게 표현하는 돌싱남녀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은 여자들의 선택으로 데이트가 진행됐다.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선택을 기다리는 영호는 "종합적으로 정숙님이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해주신다. 당연히 호감도가 올라갈 수밖에 없다. 오늘 데이트를 통해서 나이 차이를 극복했으면 좋겠다"며 정숙에 호감을 드러냈다. 

정숙의 선택은 영호의 바람대로 영호였다. 영호는 정숙에 "왜 이렇게 늦게 왔냐"고 물었고 정숙은 "내가 천천히 왔다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영호는 "그만큼 보고싶었다는 것이다"며 폭풍 플러팅을 날렸다. 

해가 너무 뜨겁다는 정숙에 영호는 손으로 해를 가려주며 그를 챙겼고 이에 데프콘은 "정말 센스가 있다"며 흐뭇한 웃음을 보였다. 

사진 = ENA·SBS Plu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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