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5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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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이하정 "10년 전부터 소화불량" 호소하더니…6kg 감량 후 되찾은 미모 (퍼라)

기사입력 2026.07.15 21:43 / 기사수정 2026.07.15 21:43

장인영 기자
'퍼펙트라이프' 이하정.
'퍼펙트라이프' 이하정.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퍼펙트 라이프' 이하정이 건강 고민을 털어놨다. 

15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방송인 이하정이 8살 딸과 함께하는 여름 휴가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하정은 "10년 전부터 소화가 잘 안 되더라"라며 "방송하시는 분들은 식사 때문에 고민하시고 걱정이 많지 않나. 이동 중에 김밥, 샌드위치, 빵으로 끼니를 때우다 보니까 소화가 잘 안 됐다. 장도 안 좋았다"고 자신의 건강 고민을 밝혔다. 

그는 "혈색도 칙칙해 지면서 맑은 느낌이 사라지더라"라며 "잘 먹는데 먹은 만큼 배출을 시켜야 하는데 배출이 덜 되니 살도 찌고 몸이 망가지는 느낌이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퍼펙트 라이프' 방송 캡처.
'퍼펙트 라이프' 방송 캡처.


이와 함께 이하정은 "속이 안 좋았을 때"라면서 체중이 증가했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지금과 달리 어딘가 부해 보이는 모습이 역력했다.

이를 본 현영이 "지금은 날씬하고 예쁘다"라고 하자 이하정은 "최근 저만의 관리법을 찾았다. 그랬더니 소화도 잘 되는 것 같고 자연스럽게 살이 빠지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아까 사진에 비해 6kg 정도 빠진 상태"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TV조선 방송 화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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