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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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월드컵도 포기했다…"아들 100일 위해 귀국" (슈돌)

기사입력 2026.07.15 21:08 / 기사수정 2026.07.15 21:08

정연주 기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월드컵 관람 중 아들의 100일을 위해 한국으로 다시 돌아왔다. 

1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29회는 '내겐 가장 예쁜 너'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곽튜브와 그의 아들 태산의 백일 기념 모습이 그려졌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날 곽튜브가 멕시코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의 대한민국 vs 체코전을 직접 관람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곽튜브는 "월드컵은 4년마다 가려고 하고 있고 이번에도 운좋게 월드컵에 가게 됐다. 스폰서의 초청을 받게 되어서 공식적으로 이곳에 오게 되었다"며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멕시코로 온지 10일 만에 돌연 한국으로 떠나게 됐다.

곽튜브는 "월드컵 기난 내내 머물려고 햇지만, 월드컵이랑 태산이 100일이 겹쳐서 한국으로 오게 됐다. 멕시코전을 포기하고 태산이를 보기 위해 한국으로 왔다"며 아들의 100일을 위해 한국을 찾았다고 전했다. 

여행 도중 한국으로 귀국을 결정한 곽튜브는 "아들이 생기니까 내 모습이 변하더라"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KBS 2TV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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