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황신혜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황신혜가 나이를 잊은 패션 센스로 눈길을 끌었다.
15일 황신혜는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건물 출입문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이트 블라우스에 연청 데님 쇼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 = 황신혜 SNS
여기에 라탄 소재의 가방을 포인트로 걸쳤고 선글라스까지 더하며 트렌디한 모습을 뽐냈다.
특히 63세의 나이가 무색하게 트렌디하고도 감각적인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 감타을 자아냈다.
한편, 1963년생으로 만 63세인 황신혜는 1998년 재혼 후 딸 이진이를 얻었으나 2005년 이혼했다. 현재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의 MC로 활약 중이다.
사진 = 황신혜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