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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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63세에도 빛나는 패션 감각…트렌디한 여름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6 07:00

정연주 기자
사진 = 황신혜 SNS
사진 = 황신혜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황신혜가 나이를 잊은 패션 센스로 눈길을 끌었다. 

15일 황신혜는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건물 출입문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이트 블라우스에 연청 데님 쇼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 = 황신혜 SNS
사진 = 황신혜 SNS


여기에 라탄 소재의 가방을 포인트로 걸쳤고 선글라스까지 더하며 트렌디한 모습을 뽐냈다.

특히 63세의 나이가 무색하게 트렌디하고도 감각적인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 감타을 자아냈다. 

한편, 1963년생으로 만 63세인 황신혜는 1998년 재혼 후 딸 이진이를 얻었으나 2005년 이혼했다. 현재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의 MC로 활약 중이다.

사진 = 황신혜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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