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5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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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희, '선배' 서인영에게도 못 숨겼다…대세 임시완에 "속 뒤집어져" 질투 (개과천선)

기사입력 2026.07.15 20:30

정연주 기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황광희가 종횡무진 대세의 길을 걷고 있는 임시완에 시기질투했다. 

15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소속사 직속후배 황광희가 폭로하는 서인영 역대급 인성 (스타제국,임시완,박형식)'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인영은 과거 함께 스타제국에서 활동했던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황광희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황광희는 같은 그룹 출신인 요즘 대세 임시완에 대한 질투심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광희는 "나는 명품을 사서 착용한다. 나는 다 사서 하는데 임시완은 갑자기 화보로 다 차고 있더라"며 "죽여버리려다가 내가 진짜"라고 화끈한 입담을 선보여 서인영의 폭소를 자아냈다.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이어 "내가 무슨 명품을 샀는데 임시완이 그 명품 행사에 나가서 자빠져 앉아 있더라. 속이 뒤집어지더라"며 울분을 토했다.

또 광희는 "나는 질투가 많다. 그룹 활동 시절에도 질투를 많이 했다. 미화가 돼서 내가 좋게 보이는 것일 뿐"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그는 "멤버 9명을 다 질투하느라고 심심할 새가 없었다. 뮤직비디오 찍을 때 특히 질투를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또 이날 황광희는 "시완이랑 재중이랑 회 한 번 먹었다"고 말하는 서인영에 "이 누나는 역시 핫한 애들만 회를 사준다"고 질투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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