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5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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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kg' 신지, 충격 몸상태…"걸어다니는 게 신기하다고" 결국 운동 결심 (어떠신지)

기사입력 2026.07.15 18:24 / 기사수정 2026.07.15 18:24

정연주 기자
유튜브 '어떠신지' 캡쳐
유튜브 '어떠신지'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신지가 인바디 결과를 보고 충격을 받아 운동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15일 신지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인바디 결과보고 충격받은 신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신지와 문원은 운동을 하러 나섰다.  

유튜브 '어떠신지' 캡쳐
유튜브 '어떠신지' 캡쳐


앞서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8체질 검사 결과를 공개한 바 있다. 신지는 신체 나이대 50대 수준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았고 인바디 점수조차 나오지 않아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던 상황.

이뿐만 아니라 신지는 결혼식 준비를 하며 최근 체중이 42kg까지 줄었다고 밝힌 바 있다.

신지는 이를 언급하며 "8체질 검사 결과가 충격적이었다. 그것때문에 운동을 하기로 결심했다"라며 본격적으로 건강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유튜브 '어떠신지' 캡쳐
유튜브 '어떠신지' 캡쳐


헬스장을 찾은 신지와 문원은 각자의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신지는 PT를, 문원은 개인운동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지는 헬스 트레이너에게 "지금 어깨가 아프면 되는 게 맞냐" 등 질문을 하며 열심히 운동을 배웠다. 

유튜브 '어떠신지' 캡쳐.
유튜브 '어떠신지' 캡쳐.


운동에 열중하는 신지에 PD는 "운동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냐"고 물었고 신지는 "인바디가 가장 컸다. 충격을 받았다. 근력은 있다고 생각했는데 걸어다니는 게 신기하다고 하더라. 이 정도면 심각한 거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또 신지는 "식습관에서도 단백질 드링크라도 꼭 하루에 하나씩 먹으려고 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1981년생인 신지는 지난달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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