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5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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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최연수, 출산 두 달 만에 '13kg' 감량 "10키로 남았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5 17:45 / 기사수정 2026.07.15 17:45

이창규 기자
최연수 SNS
최연수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모델이자 최현석 셰프의 딸로 유명한 최연수가 생일을 맞아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타임을 가진 가운데, 출산 후 꾸준히 다이어트를 진행하고 있음을 밝혔다.

15일 오후 최연수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무물 타임을 진행했다.

생일 계획을 묻는 팬에게는 "하루종일 먹을 예정. 메뉴 추천 받겠습니다"라고 유쾌한 답을 남겼다.

최연수
최연수


출산 직전 몸무게와 현재 몸무게를 묻는 네티즌이 등장했고, 최연수는 "지금 13kg 빠졌어요. 10키로 남았습니다"라고 답했다.

이런 가운데 둘째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이 이어졌는데, 그는 "아직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능성은 있다"면서 아기가 너무 예쁘다고 말했다.

또한 육아가 어렵지 않냐는 예비 아빠의 말에는 "아기가 아직 순해서 크게 어렵지 않다"고 안심시켰다.

한편, 1999년생으로 만 27세인 최연수는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하며 얼굴을 널리 알렸고,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딕펑스의 보컬 김태현과 결혼해 지난 5월 아들 서호 군을 얻었다.

사진= 최연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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