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면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박준면이 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호흡을 맞췄던 이채민과 재회했다.
박준면은 15일 오후 "이채민 배우(한때 제가 모시던 왕)가 집에 놀러왔어용 스테이크도 구워주고 근황 토크도 나눴어용. 구경 오세요!! 집이 너무 환해져서 조명을 껐다는.. (거짓말이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준면이 이채민과 함께 식탁에서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박준면

박준면
활짝 미소짓는 이채민과 더불어 부끄러워하는 듯한 박준면의 모습이 대비를 이뤄 시선을 모은다.
다른 사진에서는 '선배님 사랑합니다♥ 박준면의 낯가림 화이팅♥♥'이라는 문구가 적힌 케이크도 담겨 팬들의 눈길을 끈다.
박준면과 이채민은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각각 최말임 역과 이헌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극중에선 왕과 신하 관계였던 두 사람의 여전한 우정에 네티즌들은 "안구정화! 감사해요", "진짜 오랜만에 멋진 전하랑 최상궁 만남 너무 좋아요", "두 분 다 최애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준면은 '박준면의 낯가림'이라는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사진= 박준면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