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윤현숙이 유창한 영어 실력을 자랑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볼빨간 뇬뇬뇬'에는 '드디어 완전체!! 1년 만에 뭉친 여배우들의 방콕 여행기. 이 와중에 언니들 수영복 핏 무엇'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배종옥, 변정수, 윤현숙은 태국 방콕 여행 첫날을 즐긴 뒤 호텔로 향했다.
변정수는 "원래 여행은 반은 호텔이다. 우리 프랑스에서도 부티크 호텔 귀여웠지 않나"라며 호텔 컨디션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체크인은 윤현숙이 맡았다. 그는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호텔 직원과 대화를 나눴고, 호텔 서비스를 체크하기도 했다.
이를 지켜보던 제작진은 "영어를 굉장히 잘한다"고 짚어줬고, 이에 변정수는 "시민권자다"라는 말로 윤현숙이 미국 시민권자라고 설명했다.
이어 "여행 다닐 때 걱정은 없겠네"라는 제작진의 말에 "전혀 걱정 없다. 스케줄은 제가 짜고 진행은 여기서 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윤현숙은 과거 미국 LA에 거주한 바 있다.
사진 = 유튜브 '볼빨간 뇬뇬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