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봉선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꾸준한 운동으로 다이어트 유지 근황을 전했다.
신봉선은 지난 14일 자신의 계정에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복과 물안경, 물병 등 운동 준비물을 챙긴 모습이 담겼다. 신봉선은 "비가 와도 가야지"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날씨와 상관없이 운동을 이어가는 의지를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운동 후 아이스크림을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오늘도 아이스깨끼"라는 글을 덧붙이며 운동 후 소소한 간식을 즐기는 일상을 공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신봉선은 지난 2022년 100일 만에 11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며 '유지어터'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 = 신봉선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