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근황을 전했다.
김다예는 1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어제 급체 이슈로 얼굴 말도 아니었는데 다시 돌아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톤 의상을 입은 김다예가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잡티 하나 없이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김다예는 전날 급체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고 밝힌 바. 피부 관리 후 한층 생기 있는 비주얼을 되찾아 눈길을 끈다.
한편 김다예는 방송인 박수홍과 결혼해 슬하에 딸 재이 양을 뒀다. 이들은 유튜브 채널과 예능프로그램 등을 통해 일상을 공개 중이다.
사진 = 김다예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