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5 17:26
연예

샤이니 키, 활동 재개 후 한 달 만 근황…날렵해진 턱선 '눈길'

기사입력 2026.07.15 16:13 / 기사수정 2026.07.15 16:13

이창규 기자
키 SNS
키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샤이니(SHINee) 키(본명 김기범)가 한층 홀쭉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키는 지난 13일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키는 후드티에 모자를 쓴 채 곳곳을 돌아다니는 모습이다. 빙수를 앞에 두고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인형뽑기 기계 앞에서 활짝 미소지으며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키

키


이전보다 다소 살이 빠진 듯한 모습으로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한 그에게 네티즌들은 "아 진짜 귀엽다ㅠㅠ", "더 잘생겨졌네", "살이 더 빠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키는 지난해 12월 이른바 '주사이모' 논란에 휩싸이면서 입장문을 낸 후 MBC '나 혼자 산다', tvN '놀라운 토요일' 등 고정 출연 중이던 방송에서 하차했다.

당시 그는 "제 자신과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겠다"면서 자숙의 시간을 가졌고, 이후 5개월 만에 샤이니 콘서트 및 앨범 활동을 재개하며 복귀했다.


더불어 자신의 계정을 통해 "무대 위에서 여러분과 함께한 모든 순간이 정말 행복했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애트모스 활동까지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덕분에 더욱 특별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남기며 SNS 활동도 재개했다.

사진= 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