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현, 최연수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딕펑스 김태현 아내 최연수가 둘째 계획을 밝혔다.
15일 최연수는 개인 SNS를 통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둘째 계획 있나요"라고 물었고 최연수는 "아직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능성은 있다. 아기 너무 예쁘다"라고 답했다.
이어 다른 누리꾼들 역시 최연수의 2세 계획에 대해 물었고 최연수는 "아마도 (있다)", "(둘째도) 도전할 것 같다"라고 답했다.

최연수 SNS

최연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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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내년에 아이를 얻게 된다는 한 누리꾼이 육아에 대해 묻자 "저는 아기 순해서 그렇게 힘들지 않다. 저도 남편도 말이 많고 목소리가 커서 그런지 큰 소리 나도 안깨고 편하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셰프 최현석의 딸로 알려진 최연수는 지난해 9월 밴드 딕펑스 김태현과 12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지난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최연수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