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리피, 아들 나우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래퍼 슬리피가 아들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15일 슬리피는 개인 SNS에 "우리 나우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 다행히 수술 부위는 잘 아물고 있다"라고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나우는 가장 좋아하는 짹짹이 찾으면서 잘 지내고 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14일 슬리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아들의 얼굴 부상 소식을 전하며 20바늘을 꿰맸다고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슬리피 맞아요'
그는 "수술비가 287만원이 나왔다. 주식 수익이 다 날아갔다"라고 덧붙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앞서 슬리피는 자신의 주식투자 종목을 공개하며 제일 높은 수익률이 122%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슬리피는 지난 2022년 8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 2024년에는 딸을, 지난해 4월에는 아들 나우를 얻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슬리피 맞아요', 슬리피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