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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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수술비 287만원' 20바늘 꿰맨 아들 근황 "수술 부위 잘 아물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5 14:35 / 기사수정 2026.07.15 14:35

윤현지 기자
슬리피, 아들 나우
슬리피, 아들 나우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래퍼 슬리피가 아들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15일 슬리피는 개인 SNS에 "우리 나우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 다행히 수술 부위는 잘 아물고 있다"라고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나우는 가장 좋아하는 짹짹이 찾으면서 잘 지내고 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14일 슬리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아들의 얼굴 부상 소식을 전하며 20바늘을 꿰맸다고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슬리피 맞아요'
유튜브 채널 '슬리피 맞아요'


그는 "수술비가 287만원이 나왔다. 주식 수익이 다 날아갔다"라고 덧붙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앞서 슬리피는 자신의 주식투자 종목을 공개하며 제일 높은 수익률이 122%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슬리피는 지난 2022년 8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 2024년에는 딸을, 지난해 4월에는 아들 나우를 얻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슬리피 맞아요', 슬리피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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