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영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시영이 캐나다 한 달 살이를 앞두고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14일 이시영은 "캐리어만 4개인데 짐 언제 싸. 반도 못 했는데 밤새도 못 할 것 같은데, 내일 운동은 새벽 6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러 개의 캐리어와 챙겨야 할 짐이 거실 바닥에 놓인 모습이 담겼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 이시영은 앞서 "캐나다에서 한 달 살기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시영 유튜브
당시 이시영은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무스코카 지역으로 간다. 별장과 호수의 천국인데, 자연환경이 너무 좋더라. 애들이 놀기에 너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며 기대를 드러낸 바 있다.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2018년생 아들을 둔 이시영은 지난해 8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으며, 지난해 11월 출산했다.
이시영의 아들이 재학 중인 인천 송도의 한 국제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다닐 경우 학비가 약 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 이시영, 이시영 유튜브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