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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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영철·영자. 재혼 6개월 만 이혼설 확산…SNS 속 남편 흔적 없앴다

기사입력 2026.07.15 14:25 / 기사수정 2026.07.15 14:25

이창규 기자
28기 영철
28기 영철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부부의 연을 맺었던 영자와 영철이 갑작스럽게 이혼설 및 불륜설에 휩싸이면서 이목이 집중된다.

15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갑작스럽게 영자와 영철의 이혼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의 불화설과 이혼설이 제기된 이유는 바로 영자의 계정 속 게시물 때문이었다. 현재 영자는 영철과 함께한 모든 게시물들을 내린 상태다. 최근까지도 남편과 함께한 모습을 공개했던 만큼 게시물을 내린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28기 영철, 영자
28기 영철, 영자


현재 유일하게 남편의 모습이 담긴 게시물은 28기 영호, 옥순 커플의 결혼식 당시 찍은 사진으로, 이 때는 단 둘이 찍은 사진이 아닌 28기 출연진들이 함께한 모습이 담겨 있다.

반면 영철은 영자와 함께한 사진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3월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 출연해 이혼과 관련한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이혼의 아픔을 딛고 자신의 짝을 찾았다던 영철은 "재혼 과정이 힘들었다"면서 자신을 둘러싼 외도 루머로 인해 고통을 겪었음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이호선 상담소' 방송 캡처
'이호선 상담소' 방송 캡처


또한 영자는 영철과 결혼을 준비하던 중 임신을 했으나, 계류유산이라는 아픔을 겪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위로를 받기도 했다.

한편,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한 영철과 영자는 지난 1월 결혼했다.

사진= 28기 영자, 영철, '이호선 상담소'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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