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정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동화책의 해외 진출과 첫 쿠킹클래스 소식을 전했다.
15일 이정현은 개인 채널에 "저의 생애 첫 쿠킹클래스~! 그 동안 많은 제안이 있었지만 이번만은 꼭 참여하고 싶었어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업로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두 딸과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양 갈래 머리를 한 이정현과 토끼 머리띠를 맞춰 쓴 두 딸의 모습이 동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정현, 두 딸과 인증샷
이어 이정현은 "평소 서아와 집에서 하는 요리를 동화책으로 출판했는데요. 어린이 교육의 선진국 프랑스에서 큰 관심을 보여 수출을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기쁜 소식을 전했다.
선착순으로 8팀과 쿠킹클래스를 진행한다고 알린 이정현은 "저와 서아, 여러분들과 아이들이 함께 참여해 요리동화책 속 요리들을 재미있고 손쉽게 완성해봐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 박유정 씨와 결혼해 2022년과 2024년에 두 딸 박서아 양, 박서우 양을 얻었다.
이후 그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요리 실력뿐만 아니라 네 가족의 일상을 공유 중이다.
사진 = 이정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