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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스태프들에 용돈 주고 신곡 열창까지…감사 표현도 통 크게

기사입력 2026.07.15 11:50

조혜진 기자
송가인
송가인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송가인이 소속사 스태프들을 위해 통 크게 감사를 표했다.

지난 14일 송가인 공식 계정에는 송가인이 새 앨범 제작을 위해 고생한 직원들이 있는 소속사 건물을 깜짝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송가인은 직원들 앞에서 즉석 라이브로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를 선보이며 시원한 가창력을 뽐냈다. 이에 직원들도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



송가인은 직원들에게 용돈을 건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예상치 못한 선물에 현장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앞서 송가인은 오래된 팬을 위해 깜짝 병문안에 나선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그는 팬을 위한 과일 바구니 선물은 물론, 병원에서 공연까지 선보여 감동을 안긴 바 있다.

한편, 송가인은 지난 2일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를 발매했다. 댄스 트로트 장르의 신곡은 척박한 땅에서도 다시 피어나는 질경이처럼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하는 메시지가 인상적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송가인 공식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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