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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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천연 위고비' 먹는다더니…출산 3개월 만에 해냈다, 12kg 감량 '성공'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5 10:34

이유림 기자
김소영 계정
김소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전 아나운서 김소영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김소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57.5kg를 가리키는 체중계가 담겼다.

김소영은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출산한 뒤 한 달 만에 워킹맘으로 복귀한 데 이어 다이어트까지 병행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특히 지난달에는 다이어트 비결을 묻는 한 누리꾼의 질문에 이른바 '천연 위고비 식단'을 공개했다. 계란과 올리브오일, 후추, 그릭요거트를 조합한 식단이었다.

당시 몸무게 58kg을 공개했던 김소영은 약 한 달 만에 57.5kg을 기록했다. 출산 전 69kg이었던 몸무게에서 약 12kg을 감량하며 꾸준한 다이어트 성과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으며, 현재 SNS를 통해 육아와 다이어트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사진=김소영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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