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5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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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수영복 입고 군살 없는 보디라인…"빠져버려 내 휴가" 건강미 자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5 10:17 / 기사수정 2026.07.15 10:17

명희숙 기자
가수 유이
가수 유이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이가 휴가 중에도 변함없는 건강미를 자랑했다.

유이는 최근 자신의 SNS에 "빠져버려 내 휴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휴가를 만끽하고 있다. 수영장에 몸을 맡긴 채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유이는 컬러풀한 원피스 수영복부터 어깨를 드러낸 튜브톱 스타일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살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과 건강미 넘치는 매력은 물론, 꾸밈없는 민낯에 가까운 모습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캐주얼한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 다리 난간에 기대 여유를 즐기는 모습과, 식당에서 편안한 분위기를 만끽하는 일상도 공개했다. 화려한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자연스러운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역시 건강미 하면 유이", "휴가 사진이 화보다", "민낯도 너무 예쁘다", "바다보다 더 청량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사진 = 유이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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