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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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경, 예비 사모님 된다…♥신승용 피부과 개원 "도전 무서워, 미친듯이 바빠" 일· 사랑 다 잡았다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7.15 10:20

이예진 기자
곽민경 계정
곽민경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환승연애4'를 통해 이름을 알린 피부과 의사 신승용이 공개 열애와 방송 출연에 이어 개원 소식까지 전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최근 신승용은 자신의 블로그에 "여러분, 저 드디어 개원해요"라는 글과 함께 공사가 진행되기 전 텅 빈 병원 내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열심히 임장도 다니고 인테리어 업체도 계약하면서 정말 미친 듯이 바빴다"며 "아직 채용 절차도 남아 있고 해야 할 일도 많아서 이제 진짜 시작이라는 생각에 무섭다"고 털어놨다.

이어 "새로운 도전이라 떨리기도 한다. 잠도 못 자고 있다"면서도 "인테리어가 야무지게 나왔으면 좋겠다. 공사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면 자랑해보겠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신승용은 티빙 '환승연애4'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피부과 의사라는 직업과 솔직한 연애 서사로 주목받았고, 방송 이후에도 꾸준히 화제를 이어갔다.

신승용 블로그
신승용 블로그


특히 지난 5월 곽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승용과 교제 중인 사실을 밝혔다. 두 사람은 '환승연애4'에서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방송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큰 관심을 모았다.

당시 두 사람이 프로그램 방영 전부터 만남을 이어왔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놀라움을 더했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와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고 있다고 밝히며 결혼 가능성을 열어둔 바 있다.

특히 '환승연애4'에서 신승용이 X에게 "내가 너를 백화점 VIP로 만들어줄 수도 있잖아"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던 가운데, 이번 피부과 개원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곽민경이 향후 '원장 사모님'이 되는 것 아니냐는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신승용은 최근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피의 게임X'에도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연애 예능을 통해 인지도를 높인 데 이어 서바이벌 예능에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 그는, 본업인 피부과 개원까지 앞두며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웨이브
웨이브


공개 열애와 방송 출연, 개원이라는 새로운 도전까지 연이어 맞은 신승용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웨이브, 신승용 블로그, 곽민경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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