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5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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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100일 아들, ♥공무원 닮은 운동신경…"축구선수 시켜도 될 듯" (슈돌)

기사입력 2026.07.15 09:00 / 기사수정 2026.07.15 09:00

김수아 기자
사진 = KBS 2TV
사진 = KBS 2TV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곽튜브의 생후 100일 된 아들 태산이가 뒤집기에 성공하며 남다른 운동 감각을 뽐낸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29회는 ‘내겐 가장 예쁜 너’편으로 꾸며져 곽튜브와 생후 100일을 맞은 아들 태산이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태산은 매트 위에서 몸을 이리저리 움직이더니 스스로 몸을 뒤집는 데 성공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아직 100일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다리에 힘을 주며 자연스럽게 뒤집기를 해내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지켜보던 곽튜브는 "장사야 장사"라며 연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뒤집기에 재미를 붙인 태산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러 차례 뒤집기를 이어가고, 귀여운 모습으로 '곽뚜기'라는 별명까지 얻는다.

특히 뒤집기를 마친 뒤 카메라를 바라보며 해맑게 웃는 태산의 모습에 곽튜브는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곽튜브는 "태산이가 엄마의 운동 신경을 닮은 것 같다"고 뿌듯해하더니 "축구선수를 시켜도 될 것 같아"며 생후 100일 만에 아들의 진로를 고민하는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낸다. 

태산의 놀라운 성장기는 1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본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21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곽튜브(본명 곽준빈)는 여행 콘텐츠로 인기를 얻은 인물로, 현재 각종 예능에도 출연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5살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으며, 혼전임신으로 지난 3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 KBS 2TV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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