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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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맘' 손담비, 앞치마 입고 나온 줄…파격 레이어드 룩 눈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5 08:36 / 기사수정 2026.07.15 08:36

김수아 기자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독특한 레이어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4일 손담비는 개인 채널에 식당을 방문한 사진을 업로드하며 "여기 너무 맛있다"라고 만족스러운 후기를 남겼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
가수 겸 배우 손담비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화이트 컬러의 슬리브리스 니트 톱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전신 사진에서는 니트 소재가 앞뒤로 길게 이어져 마치 앞치마를 덧입은 듯한 독특한 실루엣이 눈길을 끈다.

사진 = 손담비 계정
사진 = 손담비 계정


허리 양옆이 트인 디자인과 바닥 가까이까지 길게 떨어지는 패브릭이 움직일 때마다 자연스럽게 흩날리며 감각적인 레이어드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숄더백과 뿔테 안경으로 포인트를 더했고, 손에 든 핑크 컬러 재킷이 전체 스타일에 산뜻한 컬러감을 더했다.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이어 손담비는 "수다 삼매경. 오늘도 재미났다"라고 덧붙이며 지인과 함께한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SNS와 유튜브 채널로 세 가족의 일상을 공유 중이다.

사진 = 손담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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